육아에 필요한 기록

🦐주말 한 끼 순삭! '차려낸' 대파 새우볶음밥, 바쁜 날 간편하게 즐기기 딱!

BGhouse 2025. 12. 2. 1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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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 

오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볶음밥

내돈 내산 후기 작성을 해보려고 해요.

'차려낸 대파 풍미를 더한 새우 볶음밥'  저는 마켓컬리에서 새벽배송으로 받았어요.

ㅍ라라

저는 프라이팬 조리를 선택했어요😆

프라이팬조리 / 전자레인지 조리 둘 다 가능하고 레시피도 나와 있어서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었어요.

  • 프라이팬 조리 선택 시 :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볶았더니, 밥알이 꼬들꼬들하게 살아나고 대파의 풍미가 확 올라와서 (사실 대파를 조금 더 넣기도 했어요) 정말 맛있더라구요. 조리 시간도 3분 30초라고 적혀있지만 그래도 저는 시간 체크해보니 천천히 7-8분 정도 볶아줬어요.
  • 전자레인지 조리 선택 시 : 봉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3분 30초만 돌려서 사용하는데 , 갓 볶아낸 것처럼 촉촉하고 따뜻한 볶음밥이 완성되었어요. 간편함은 전자레인지 최고!

저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무조건 프라이팬 조리! 를 추천드려요~^^ 

집에 있는 대파로 기름내서 하면 감칠맛이 ++++ 배가 되더라구요 👏

 

솔직한 맛 평가

이 볶음밥의 가장 큰 매력은 이름처럼 "대파 풍미!" 와 "새우의 통통한 식감" 이에요.

  1. 오동통한 새우 : 새우가 생각보다 크고 오동통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 느껴졌어요. 겉면을 살짝 구워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.
  2. 풍미가득한 대파 : 느끼함을 잡아주는 대파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, 볶음밥의 감칠맛을 확 살려줘요. 평소 대파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취향 저격일 것 같습니다.
  3. 꼬들꼬들한 밥알 : 밥알이 질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전문점에서 먹는 볶음밥 느낌이 났어요. 저는 더 많이 볶아서 조금 누른 느낌이 나지만, 전체적으로 간도 적당해서 따로 뭘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. (추가하면 맛은 배가 되긴 합니다)

냉동 볶음밥이지만 퀄리티가 정말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. 

주말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나 , 아이들에게 입맛 없을 때 후딱 내어줄 수 있는 간편식사로 강력 추천합니다!!